120122 Baby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커피숍에서의 만남..

옆자리에서 까르르 웃던 베이비 ~
몰래 사진을 찍고, 사진을 보여드리곤
몇자 안되는 영어로 이멜을 물어보고
샌드 해주겠다는 나의 영어는 아직도 웃음이 난다..
(작지만 커뮤니케이션이 될수도 있다는게..)

본국이 아닌 타지일수도 있고-
나또한 그런 만남에 기분 좋지만
이국에 와서 모르는 이가
해맑게? 웃어주며 사진찍고 사진을 보내주겠다니

저사람의 마음은 어떨까 싶기도 한
그런 날입니다. - 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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